본 자료는 질환의 진단·치료·처방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 일반 건강정보입니다.
개인별 증상, 약물 복용, 검사, 치료 및 재활 계획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시기 바랍니다.본 자료는 질환의 진단·치료·처방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 일반 건강정보입니다.
개인별 증상, 약물 복용, 검사, 치료 및 재활 계획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Q: 상지 재활치료는 어떤 것이 있나요? A: 상지 재활치료에는 ‘전기자극치료’ 방법이 있습니다. 이 방법은 정상적인 신경지배를 받지 못하는 근육에 전기자극을 적용하여 근수축을 유도하는 방법으로 전완과 손목의 움직임과 회복을 촉진시킵니다.
또 다른 상지 재활치료 방법으로 ‘경두개 자기자극치료’ 방법이 있습니다. 이것은 저빈도 또는 고빈도의 자기장 자극을 대뇌 피질에 자극함으로써, 상지를 움직이는 운동신경로를 활성화해주는 방법입니다.
운동기능장애가 있는 환자들은 어떤 보조기를 사용할 수 있을까요? 어깨근육 마비가 있는 환자의 경우 어깨의 일부가 앞쪽 또는 아래쪽으로 빠지는 아탈구 증상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어깨 보조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손 및 손가락 마비가 있는 환자들의 관절구축 예방과 기능 호전을 위해서는 손목, 손보조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발목근육 마비가 있는 환자들에게는 관절 구축 예방 및 보행 기능을 위해 하지보조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착용 시에는 감각장애, 순환장애 등이 발생할 수 있어 꼭 전문의와 상의 후 보조기를 착용 하세요.
Q: 지팡이 보행은 어떻게 하나요? A: 우선 지팡이의 높이를 조절합니다. 지팡이를 환자 곁에 세웠을 때, 손잡이가 환자의 손목 정도에 오는 것이 적절한 높이입니다. 건강한 손에 지팡이를 잡고, 지팡이, 마비측 발, 건강한 발 순서로 보행을 합니다. 계단을 오를 때에는 먼저 계단 위에 지팡이를 짚고, 건강한 다리를 먼저 계단 위에 올려 놓습니다. 그다음 마비측 다리를 계단 위로 올립니다. 계단을 내려갈 때에는 계단 아래에 지팡이를 짚고 마비측 다리를 먼저 계단 아래에 내려 놓습니다. 그다음 건강한 다리를 계단 아래로 내려 놓습니다.
스스로 할 수 있는 운동이 있나요? 네. 스스로 할 수 있는 운동 종류 중 첫 번째는 유산소 운동입니다. 유산소 운동 종류에는 걷기, 뛰기, 계단 오르내리기, 자전거, 수영이 있으며 횟수는 일주일에 3회에서 5회가 적당합니다. 운동 강도는 운동 시 대화를 나눌 수 있으며 땀이 날 정도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 시간은 한번 운동 시 10분 이상하며 하루 총 20분에서 60분간 운동을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두 번째 근력강화 운동에는 아령과 세라밴드가 있습니다. 일주일에 2회에서 3회가 적당하며 운동 후 2일의 휴식기가 필요합니다. 힘을 다 줬을 때 한번 겨우 들 수 있는 무게의 50%에서 70%정도의 무게로 반복 동작을 총 1회에서 3회 반복합니다. 세 번째 유연성 운동에는 스트레칭과 요가가 있습니다. 운동 횟수는 일주일에 2회에서 3회가 적당하며 운동 강도는 최대한 움직인 자세에서 10초에서 30초간 유지하도록 합니다. 각 동작을 2회에서 4회 반복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운동기능장애가 있는 환자가 혼자 운동이 어려울 때는 어떻게 하나요? A: 환자 스스로 운동이 어려울 때는 보호자의 도움을 받아 운동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상체운동 중 하나인 어깨관절운동은 환자가 일자로 누운 상태에서 보호자의 한손은 환자의 어깨 위쪽을 지지하고 다른 한 손은 환자의 팔목을 가볍게 잡습니다. 그 후 환자의 어깨를 가볍게 벌리며 팔을 천천히 위로 올려 어깨 관절을 최대한 구부려지게 한 채로 10초에서 30초 동안 유지합니다. 이후 팔을 지지하며 천천히 내려 팔을 편 상태로 10초에서 30초 동안 유지합니다. 위와 같은 동작을 환자의 컨디션에 맞게 2회에서 5회 정도 반복합니다. 다음으로는 하체운동 중 하나인 발목관절운동입니다. 보호자는 한 손으로 환자의 발목 위쪽을 잡고, 다른 손으로 환자의 발목 뒤쪽과 발바닥 전체를 잡습니다. 이후 발목을 위로 구부려 10초에서 30초간 유지 후 발목을 아래로 펴고 10초에서 30초간 유지합니다. 이와 같은 동작을 환자의 컨디션에 맞게 2회에서 5회 정도 반복합니다.
Q: 환자의 마비 및 경직은 회복이 가능할까요?> A: 마비는 급성기 뇌졸중 환자의 약 88%에서 보이는 증상으로 상지의 마비가 하지의 마비보다 심하며 일반적으로 하지마비가 먼저 회복되고 예후도 좋습니다. 또한 몸통에 가까운 어깨관절과 엉덩관절 마비가 먼저 회복되고 손이나 발의 마비는 보다 늦게 회복됩니다. 초기 마비 정도가 심할수록 회복의 정도가 낮다고 보고 있습니다. 경직은 만성기 뇌졸중 환자의 17~43%가 발생하는 증상으로, 뇌졸중 병변위치, 특성, 나이 등 여러 요인과 관련이 있습니다. 경직은 관절 운동 범위를 감소시켜 통증을 유발할 수 있어 감염, 국소통증 등 경직의 다양한 원인을 파악하여 운동치료, 보조기, 약물치료, 주사치료, 수술적 치료 등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Q: 뇌졸중 후유증으로 감각이 둔해질 수 있나요? A: 감각정보를 전달 또는 처리하는 영역이 손상되면 해당 부위에서 담당하고 있는 감각을 느끼기 어려워지게 됩니다. 감각이 둔해지거나 지나치게 예민해지는 경우도 있으며 저림, 시림, 화끈거림,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뜨거운 물에 데이거나 동상에 걸릴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발의 감각이 둔해져 걷기가 어려운 경우에는 자신의 손과 발의 움직임을 눈으로 바라보며 걸어야 합니다.
Q: 뇌졸중 후 삼킴장애로 식사가 어려울 땐 어떻게 하나요? A: 삼킴장애는 뇌졸중 이후에 흔히 발생하며 음식물이 구강으로부터 인두와 식도를 거쳐 위장관으로 보내지는 과정 중 이상이 발생한 것을 말합니다. 이로 인해 식사가 어려운 뇌졸중 환자들은 환자의 상태에 맞는 농도와 질감의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떡과 찰밥 등의 끈적끈적한 음식, 고기 등의 질긴 음식, 과일 등의 수분이 많은 음식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미음, 죽, 밥 순으로 서서히 섭취하여 음식물의 점도를 원하는 정도로 조절할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점도증진제를 사용하여 음식물의 농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삼킴장애가 있는 환자들은 흡인의 위험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구강섭취가 가능한 환자는 식사 시 베개를 등 뒤로 받쳐주어 90도를 유지하며 턱은 약간 아래로 당겨 앉도록 합니다. 또한 식사 후에 20~30분간 앉아있도록 합니다. 경장영양을 하는 환자는 식사 전 45도 앉은 자세를 취하고 식사 후 같은 자세로 30분 이상 유지합니다.
Q: 뇌졸중 후 삼킴장애로 인해 입으로 음식을 삼키기 어려워요! 뇌졸중 후 입으로 음식을 삼키기 어려운 환자들은 코를 통해 식도를 지나 위까지 삽입한 관인 비위관을 통해 영양을 공급합니다. 환자의 건강상태에 맞는 영양액을 공급 할 수 있는데 영양액의 종류로는 일반 경장영양액, 고단백 경장영양액, 당뇨병 및 혈당조절 경장영양액, 간장질환 경장영양액, 신장질환 경장영양액 등이 있습니다.
Q: 비위관으로 식사할 때는 어떻게 하나요? A: 비위관으로 영양액을 주입하는 방법은 식사 전에 45도 앉은 자세를 취한 후 주사기로 위 내용물이 100cc 이하인지 확인 하고 100cc 이상인 경우 앉은 자세를 취해 소화를 시킨 후 식사를 진행합니다. 이때 역류된 내용물이 검거나 붉은 경우 의료진에게 알려야합니다. 내용물이 100cc 이하이거나 소화를 시킨 후라면 비위관에 주사기를 연결해 물 30cc 정도 주입 후 처방된 식사를 주입합니다. 이때 식사는 3초에 한 방울 정도 떨어지는 속도로 진행합니다. 식사가 끝난 후 비위관에 물 50cc를 통과 시켜주고 앉은 자세로 30분 이상 유지합니다. 비위관의 교체 시기는 4~6주이며 장기간 사용 시 역류성 식도염 등의 합병증이 발생 될 수 있으며 비위관이 막히거나 빠졌을 경우 의료진을 통해 재 삽입해야 합니다.
Q: 위루관이 무엇인가요? A: 위루관은 구강섭취가 어려운 환자들에게 영양공급을 위해 사용합니다. 비위관을 장기간 가지고 있을 경우 역류성 식도염과 같은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어 한달 이상의 장기간 영양공급 시 사용이 권장됩니다. 영양액의 종류로는 일반 경장영양액, 고단백 경장영양액, 당뇨병·혈당 조절 경장영양액, 간장질환 경장영양액, 신장질환 경장영양액 등이 있습니다.
Q: 위루관 식사방법이 궁금해요! A: 위루관을 사용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위루관 주입 방법은 먼저 식사 전에 45도 앉은 자세를 취합니다. 그 다음 식사 전 위 내용물이 50cc 이하인지 확인 후 식사를 시작합니다. 위루관에 주사기를 연결해 물을 50cc 정도 주입 후 처방된 식사를 천천히 주입합니다. 식사 주입이 완료되면 물 50cc를 추가로 주입시킵니다. 마지막으로 식사 후 앉은 자세를 30분 이상 유지시킵니다. 위루관 관리 방법으로는 매일 관 주변의 분비물 및 출혈, 발적, 통증을 확인합니다. 분비물이 있을 시 생리식염수로 안에서 밖으로 닦아냅니다. 위루관의 교체 시기는 6개월이나 손상이 없다면 1년이상 사용도 가능합니다. 관이 빠졌을 경우에는 응급실에 방문하여 재 삽입해야 합니다.
Q: 배뇨장애의 관리방법이 있나요? A: 배뇨장애란 뇌졸중 후 발생하는 흔한 합병증 중 하나로 야간뇨, 절박뇨, 빈뇨 등의 형태로 나타납니다. 배뇨장애 관리는 의료진과 상의 후 주기적 배뇨법, 방광운동, 수분섭취, 크레데법 (외부압박법) 등 환자의 증상에 맞는 방광훈련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골반저근의 수축과 방광활동의 억제 등의 작용을 하여 빈뇨, 절박뇨 등의 증상이 있는 환자에게 권해지는 치료방법인 전기자극치료, 불수의적 방광수축을 억제하는 약물을 투약하여 빈뇨, 급박뇨 등의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는 약물치료 등이 있습니다. 배뇨장애로 인한 불편함이 있을 시 의료진과 상담 후 치료방법을 정하는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Q: 배변장애 관리 방법이 있을까요? A: 배변장애는 뇌졸중 후 50% 정도로 나타나는 흔한 장애로, 긴급배변, 변비, 딱딱한 변이 항문을 막는 분변매복 등의 증상으로 나타나며 장애로 인해 환자의 삶의 질 저하 및 사회적 활동을 제한하는 큰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배변장애가 있는 경우 적극적인 관리를 시행하여야 합니다. 변비 증상이 있을 시 복부 마사지 및 배 힘주기, 두드리기를 시행하며 규칙적인 시간에 맞춰 배변활동을 하는 것이 좋으며 섬유질이 많은 식이와 하루 1L이상의 수분섭취를 권장합니다. 또한 필요 시 좌약, 변비약 투약을 시도할 수 있으나 전문가와의 충분한 상담 후 사용을 권장합니다.
Q: 뇌졸중으로 사람들과 의사소통이 어려워졌어요! A: 뇌졸중으로 언어기능을 담당하는 뇌 부분에 손상이 생겨 언어를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이 저하되면 실어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언어능력의 손상에 따라 이해실어증, 운동실어증으로 나누며 이해실어증은 말을 듣고 이해하는 능력에 문제가 생기는 것이며 베르니케 실어증이라고도 합니다. 운동실어증은 말로 표현하는 능력에 문제가 생기는 것이며 브로카 실어증이라고도 합니다. 듣고, 이해하는 능력에 어려움이 있는 이해실어증의 경우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첫 번째 훈련으로는 간단한 “예, 아니요” 대답을 할 수 있는 의문사 질문을 하기, 두 번째 훈련으로는 방안에 있는 물건 이름을 듣고 그림이나 실물을 가리키기, 세 번째 훈련으로는 연필을 집어서 글씨를 써보세요와 같은 지시를 하는 훈련을 시행해 볼 수 있습니다. 말하기에 어려움이 있는 운동실어증의 경우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첫 번째 훈련으로는 사물, 과일, 야채, 동물 이름을 말하고 환자가 말을 따라하는 훈련입니다. 두 번째 훈련으로는 말에 리듬감을 넣어 노래 부르는 것처럼 말하기, 세 번째 혼련으로는 문장에 빈칸을 넣어 문장 완성하기, 네 번째 훈련으로는 짧은 이야기를 들려주고 질문에 대답하는 훈련을 시행해 볼 수 있습니다.
Q: 뇌졸중 후 말을 또렷하게 하기 어려워요! A: 발성에 관여하는 근육을 조절하는 신경에 장애가 생기면 발성에 문제가 생겨 발음과 말의 속도에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러한 경우를 구음장애라고 합니다. 호흡이나 발음, 목소리, 운율, 콧소리를 검사자가 듣고 환자의 치료가 이루어지게 되며, 치료의 방법으로는 아, 이, 우, 오~이, 우~이 입술 움직임 연습, 뽀뽀하듯이 입술과 볼근육을 내밀어 보는 얼굴 움직임 연습, 혀를 위아래, 좌우로 움직이는 혀 움직임 연습을 통해 발음기관의 기능을 훈련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호흡능력을 향상시키는 호흡치료, 좋은 목소리를 내어보는 발성치료와 의사소통 책 또는 약물치료 등도 시행해 볼 수 있습니다.
Q: 인지장애 시 어떤 증상이 나타나나요? A: 뇌졸중 후 인지장애는 매우 흔합니다. 병원에서 간이정신상태검사를 통해 뇌졸중 환자의 인지를 평가하여 인지장애를 확인하게 됩니다. 뇌졸중 후 치매는 알츠하이머 치매, 혈관성 치매, 둘이 복합된 혼합형 치매로 나타나며 대부분 뇌졸중 후 3개월 이내에 발병합니다. 방금 얘기한 사람이 누구인지 모른다거나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쉽게 잊어버리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치매의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고혈압, 당뇨, 심장질환과 같은 위험인자를 치료하고 금연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행증은 운동기능이나 감각기능이 이상이 없으나 뇌졸중 발병 이전에 했던 동작을 스스로 수행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어떤일을 하기 전에 망설이게 되고 천천히 수행하게 되며, 적절한 힘으로 물건을 다루기 어려워 하기도 합니다. 실행증은 작업치료, 물리치료와 같은 재활치료가 필요합니다. 실인증은 감각을 담당하는 뇌의 영역에 손상이 발생하여 사람, 냄새, 소리, 등 무엇인가 인식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경우를 말합니다. 청력은 정상이지만 어떤 말을 하는지 이해하기 어렵거나, 보고도 어떤 것인지 모르거나, 그림을 따라 그리기 어려워 하기도 합니다. 실인증은 작업치료나 언어치료 등으로 재활치료가 필요합니다. 편측무시는 뇌의 좌측에 병변이 발생하면 우측 편측 무시의 증상이 나타나게 되는데 마비 측에 있는 물건들을 알아차리지 못한다거나, 보행 중 우측이나 좌측에 있는 사람들이나 물건들과 쉽게 부딪히는 행동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편측무시는 마비 측에 지속적인 충분한 자극을 주는 환경을 변화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Q: 인지기능은 왜 중요한가요? 인지기능 훈련이 도움이 되나요? A: 인지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뇌를 이용해 생각하고, 기억하고, 말하고, 판단하고, 실행하는 모든 과정을 의미합니다. 인지기능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가 정상적으로 살아가기 위한 필수적인 능력입니다. 인지 훈련을 통해 집중력과 기억력 수준을 유지하는 것도 있지만, 대상자의 심리적 안정을 유지하고, 가정 내에서의 생활과 사회적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Q: 간단한 인지 훈련이 있나요? A: 환자에게 다음과 같은 문장을 질문 후 답변을 받아보세요. 대답을 재촉하지 말고 충분히 기다려서 최대한 스스로 대답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지속적인 칭찬과 격려를 통하여 동기 및 흥미를 유발해 줍니다. 첫 번째 질문입니다. 오늘은 몇 월인가요? 두 번째 질문입니다. 지금은 어떤 계절에 속하나요? 세 번째 질문입니다. 오늘 아침에는 무엇을 드셨나요? 네 번째 질문입니다. 일어나서 제일 먼저 한 일은 무엇인가요?
Q: 뇌졸중 후 너무 우울하고 무기력해요. 극복방법이 있나요? A: 우울증은 뇌졸중 이후 50%의 환자들이 느끼게 되며, 뇌졸중 전 할 수 있던 일상생활을 잃어버렸다는 상실감에 부정, 분노, 우울과 같은 순서로 감정의 변화를 느끼게 됩니다. 우울증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항우울제와 같은 약물 요법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여러 사람들과 어울리는 사회활동 이나 취미활동이 우울증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가족과 친구 직장동료와 관계를 적절히 유지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Q: 충분한 휴식을 취해도 피곤해요. 극복방법이 있나요? A: 뇌졸중 후 피로는 특별한 치료가 있기보다 유발 가능한 원인들을 적극적으로 치료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피로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유발 원인에 대한 치료책을 찾는 것이 우선적입니다. 우울증인 경우에는 항우울제 치료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수면장애인 경우에는 수면 위생을 개선 시켜주며, 수면 무호흡증인 경우에는 지속기도양압기 사용을 권장합니다. 통증으로 인한 피로감이 발생할 경우에는 진통제 등을 이용하여 통증을 관리해줍니다. 의학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동반질환으로 인한 피로감이 느껴질 경우에는 동반질환에 대한 적절한 관리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약물을 이용 후 피로감이 느껴지면 복용 약물에 대한 평가 및 조절을 시행하여야 합니다.
Q: 옷 입기가 어려워요! A: 뇌졸중 후 기본적인 일상생활 동작에 장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환자 스스로 옷 입기를 시행하여야 환자 본인을 돌보는 일과 사회생활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먼저 상의를 입고 벗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상의를 입는 방법은 무릎 위에 옷을 놓은 후 마비되지 않은 손으로 마비된 팔을 끼웁니다. 그 다음 반대쪽 소매에 마비되지 않은 팔을 끼웁니다. 마비되지 않은 손으로 옷을 들어 올려 고개를 숙여 넣은 후 옷을 입습니다. 상의를 벗는 방법은 마비되지 않은 팔을 어깨 뒤로 넘겨 옷자락을 머리 앞으로 잡아당겨 목을 빼냅니다. 그 다음 마비되지 않은 팔을 먼저 소매에서 빼고 나중에 마비된 팔을 뺍니다.
Q: 옷 입기가 어려워요! A: 하의를 입고 벗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누워서 바지를 입는 방법은 먼저, 무릎을 구부려 누운 자세에서 마비된 다리를 마비되지 않은 다리 위에 걸쳐 놓고 마비된 다리에 먼저 바지를 끼웁니다. 그리고 마비되지 않은 다리를 바지에 끼웁니다. 마지막으로 엉덩이를 들어 올리면서 바지를 위로 끌어당깁니다. 앉아서 바지를 벗는 방법은 앉아서 벨트를 푼 다음 일어서서 바지를 무릎 아래로 내립니다. 그 다음 다시 앉아서 마비되지 않은 다리를 빼냅니다. 마비된 다리를 마비되지 않은 다리 위에 꼬아 바지를 벗긴 다음 다리를 내려 놓습니다.
기본적인 일상생활 동작이 어려우신가요? 뇌졸중 후 기본적인 일상생활 동작에 장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일상 생활동작들은 환자 스스로 할 수 있도록 해야 하지만 어려울 경우에는 보호자나 간병인을 도움을 받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목욕을 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손이 닿지 않는 등 부분을 손잡이가 긴 솔을 이용하여 씻어줍니다. 두 번째, 수독꼭지에 수건을 걸고 마비가 없는 손으로 비틀어 물기를 짭니다. 세 번째, 작은 타월을 마비가 없는 손으로 잡고 몸의 앞부분을 씻어 줍니다. 네 번째, 긴 타월로 몸통을 싼 후 마비가 없는 손으로 움직이며 씻어줍니다. 마지막으로 고리가 달린 긴 타월을 마비된 손에 걸고 마비가 없는 손으로 씻어줍니다.
기본적인 일상생활 동작이 어려우신가요? 개인위생 관리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첫 번째 양치는 평평한 표면에 칫솔을 놓고 마비된 손으로 칫솔을 고정한 후 마비가 없는 손으로 치약을 바른 후 양치를 수행합니다. 두 번째 면도는 칼보다는 전기면도기를 사용하여 출혈을 예방합니다. 세 번째 머리를 빗을 때는 빗의 손잡이가 길고 굵은 것을 선택하여 조금 더 쉽게 머리를 빗을 수 있도록 합니다. 헤어드라이어는 벽에 고정하여 사용하도록 합니다. 네 번째 손톱을 깎을 때는 가위 보다는 고정된 손톱깎이를 사용합니다. 마비된 손은 무릎 위레 놓고, 마비가 없는 손으로 손톱깎이를 사용하여 다듬습니다.
기본적인 일상생활 동작이 어려우신가요? 식사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숟가락, 포크, 젓가락, 컵 등 식기류는 가벼운 것을 사용합니다. 또한 미끄럼 방지 식판을 사용하는 등 그릇은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해 줍니다. 액체류는 빨대를 사용하여 섭취하여 사례가 들려 흡인되지 않도록 조심합니다. 음식 그릇 뚜껑을 열 때는 무릎 사이에 병을 두거나 서랍 안에 넣어 고정한 후에 열도록 합니다.
복잡한 일상생활 동작들이 어려우신가요? 여러 가지 일상생활 동작 중 음식을 준비할 때는 조리할 그릇 아래 끈끈한 매트, 미끄럼 방지용 매트 또는 젖은 수건을 깔아 식사 중 그릇이 미끄러지지 않도록 합니다. 약을 먹을 때는 본인의 약을 시간에 맞춰 먹을 수 있도록 약 먹는 시간을 알리는 알람 등을 이용하여 잊어버리지 않고 쉽게 먹을 수 있도록 약을 미리 챙겨 놓습니다. 청소를 할 때는 진공청소기는 되도록 가볍고 전기 코드가 없는 것으로 선택하도록 합니다. 넘어지지 않도록 바닥의 물건을 먼저 치워두고 청소기를 돌립니다. 운전은 뇌졸중 후 운전이 가능한지 파악하기 위해 충분한 신체검사가 필요하며 운전이 가능하다고 의료진이 판단할 경우에는 본인에 맞는 차량개조 등이 필요 할 수 있습니다.
※ 이 음성은 AI로 생성한 음성입니다.